PC를 사려고 하면 고민이 됩니다. 직접 조립할까, 아니면 삼성/LG 같은 완제품을 살까?
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. 어떤 게 나한테 맞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완제품 PC: 편하지만 비쌈
완제품 PC는 삼성, LG, HP, 레노버 같은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파는 PC입니다.
- •사면 바로 씀. 조립 필요 없음.
- •A/S가 편함. 브랜드 서비스센터 이용 가능.
- •안정적. 검증된 부품 조합.
- •가격이 비쌈. 같은 성능 조립PC보다 20~50% 더 비쌈.
- •업그레이드가 어려움. 부품이 독자 규격인 경우가 많음.
- •가성비가 떨어짐.
조립 PC: 가성비의 끝판왕
조립 PC는 부품을 따로 사서 직접 조립하는 겁니다. 요즘은 용산 같은 데서 조립해주기도 합니다.
- •가격이 저렴함. 같은 성능 완제품보다 훨씬 쌈.
- •부품 선택이 자유로움.
- •업그레이드가 쉬움.
- •조립해야 함. 어렵진 않지만 처음엔 무서움.
- •A/S가 부품별로 따로.
- •호환성을 직접 확인해야 함.
조립이 어려우면 조립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. 보통 3~5만원 정도입니다.
가격 차이가 얼마나 날까?
예를 들어 RTX 4060 게이밍 PC 기준:
- •완제품 PC: 150~180만원
- •조립 PC: 100~120만원
같은 성능인데 30~60만원 차이가 납니다. 이 돈이면 모니터나 주변기기를 살 수 있습니다.
조립이 어렵지 않나요?
솔직히 레고보다 쉽습니다.
요즘 PC 부품은 잘못 끼우면 아예 안 들어가게 설계되어 있습니다. 유튜브에 조립 영상도 넘쳐납니다.
처음엔 2~3시간 걸릴 수 있지만, 한 번 해보면 별거 아닙니다.
결론: 가성비는 조립, 편의성은 완제품
- •완제품은 편하지만 비쌉니다.
- •조립 PC는 가성비 최고입니다.
- •조립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.
- •조립 대행 서비스도 있습니다.
- •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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